Re: 어쩌다가 .. 요
김은옥
2008.04.03
조회 22
애구 맘도 좋으셔라,,
감사드려요 흑 흑
눈물이 날려구 해요...
빨리 나아서 나물 케러 가고싶네요.
산에도 가고싶고 하구 싶은거 넘 많아요
정운님 오늘 남은 하루 행복 하세요^*^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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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옥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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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ㅠㅠ 어쩌다가 이리 좋은 봄날에 깊스를
> 심심한 위로를 해드리고 싶네요 .
> 어제 홀로 아산만으로 바람 쐬고자 가는데
> 와~~~
> 개나리 흐드려지게 피었대요?
> 얼렁 나으셔서 . 꽃놀이 가세요 .
> 전 맘이 전치 3주 네요 . ㅎㅎ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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