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동네 반장선거하는날이라우/
후보는여자2,남자1
서로서로 자기를뽑아주기만 하면 유곽골을위해 열심히
몸바쳐,실력바쳐최선을다해 젤깨끗하고 아름다운,주민이 원하는
반장이 되겠다네요.
곧 있을4월9일국회의원선ㄱ거보다 더 후보들의 선거유세가
대단했는데 이제 심판의 시간이 흐르고있네요
오후4시부터7시까지투표하는데~~
누굴선택해야할지 막상막하라고민이군요
우린지금이시간에 충실해야되요방금전도 과거가되니까--
임성훈님은넘안타까워요,천국에가서는좋아하는음악
맘껏하시기바래요
아기가태어날땐이고지고울고지고기쁨에넘쳐발버둥치는데
왜죽을땐 모든이를슬픔에젖어 눈물바다를이루게할까?
지금신청하고싶던<사랑한다,사랑한다>나와서좋네요
이심전심통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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