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그제 영재님 시간에 볼륨을 크게 하고 한껏 감상에 빠졌었어요.
"사노라면" 이 내 귓가에 머무는 순간 울컥 눈물이 나더군요.
늘 듣던 곡임에도 그날따라 노래 가사가 나를 슬프게 한 이유는
"젊다는게 한 믿천인데 . . . . ."
어느새 내겐 그 믿천이 고갈 되어 간다는 서글픔에 울컥 그만 목매임을 삭혀 버렸답니다.
오늘 이리도 좋은 날.
내게 회복될수 있는 젊음을 찾아야 겠습니다.
영재님 늘 젊음 간직 하시길 빕니다.
남양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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