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햇살에 못이겨 호미와 칼을 챙겨 가까운 들로 다녀 왓답니다.어제온 비때문에 냉이가 마니 자라 있고 쑥도 뜯을만 하게 자랐더군요. 그중에서도 씀바귀를 뜯는것이 오늘의 목적!
쓴맛은 입맛을 돋우어 준다 기에 입맛 없으신 시어머니께서 혹시 좋아 하실까 싶어 여기 저기서 조금씩 자란 씀바귀를 한 움쿰 캐왔답니다. 살짝데쳐서 우려내고 있는데 저녁에 맛있게 초무침을 해야 겠어요.
나훈아- 내삶을 눈물로 채워도
홍시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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