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에 머눈 햇살이 조금씩 기울어가는 이시간
귓가엔 감미로운 음악 밖엔 화사한 햇살
나가고픈 충동도 들지만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빠지니
몸을 움직일수 없네요..
잘생긴 용모와 멋진목소리 감미로운 음악
이것을 놓치고 어이 살라구..ㅎㅎ
참으로 잘 듣고 있습니다
추억을 먹고사는 나이50이 된 지금
추억속의 노래선율을 들으로라면 마음이 저절로 흥겨워지고 센티해지고 가슴속에 남아있는 추억을 꺼집어 낼 수있는 좋은시간입니다.
어느옛날 이정희씨 의 노래가 한창 유행했을때 많이도 들었는데
요즘은 잘 안나와서 신청하고 싶어요
이정희의 그대여, 또다른 곡도 좋고요
남은 시간 잘 보내시고 행복을 선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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