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랑 공차기 했어요.
김해경
2008.04.03
조회 18
모처럼 모두 나가
집 근처에 있는 운동장에서
공차고 놀았어요.

처음엔 밤바람이 차더니
등줄기에 땀이 날만큼
몸에서 열이 났어요.

배드민턴도 함께 치고
재미있어요.

네 식구 샤워 마치고
빨간 딸기에 꿀을 듬뿍 뿌려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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