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중에는 근무시간 틈내서 이어폰으로 듣고 주말에는 여유를 갖고 애청하고 있습니다.
차일피 미루다 오늘은 마음 먹고 글을 올립니다.
근무 시간에 짬을 내서 하려니 힘드네요.
오늘 날씨가 넘 좋아서 이렇게 된것 같아요.
여기는 잠실 롯데월드 근처인데 사무실 창문으로 비춰지는 석촌호수 주변에는 꽃들이 만개하여 꽃의 축제를 보는것 같아서 행복합니다.
이런 주변 환경을 덕택으로 생활을 즐거움을 느끼면서 오늘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항상 좋은 노래 감사 드리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듣고 싶어서 신청곡을 부탁 드립니다.
신청곡 ; 부족한 사랑/박강수
사랑하는 그대/유익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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