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씨
안녕하세요.
인터넷으로 글올리는건 처음이예요.
수원으로 이사와서,통화는 한번 해봤었는데요.
가요속으로프로가,넘좋네요.
듣기는 매일듣는편인데,글쓰는건 처음이라,좀 쑥스럽네요.
너무 좋다는말밖에는.......
어쩜 음악을 그리 잘 선곡하시는지, 덕분에 잘듣고있음당.
43세임.
오늘 오랫만에 옛날 직장후배들을 만나,점심먹고 헤어져서 집에오니
마음이 넘좋네요.
이런날 박남정의 널그리며 틀어주시면 안될까요??
부탁합니다.
제가 예전에 이노래가 한참유행일때,박남정왕팬이었거든요.
저 와 비슷한 연배일걸요.
유영재씨
오늘도 주안에서 승리하시고 건강하세요.
또 기회가 되면 얼굴좀 보고싶네요.
실물을 한번도 못봐서리..
수고하십시요.
good~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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