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석처럼 끌어당기는 유가속....
이민영
2008.04.04
조회 21
자석처럼 끌어당기는 유가속에 흠뻑 빠지고 또 빠져 있습니다,
라디오의 볼륨을 크게 하고 귀 쫑끗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직원들과 함께 신청곡이 흘러 나오기만을 기다리며....
영재님 감사합니다.

신청곡 - 윤항기 - 나는 행복합니다
박강성 - 마른 꽃
이정희 - 그대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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