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부간의 사이 참 보기 좋네요.
부럽네요.
저는 시 어머님 대신 시 작은 어머님과
사이 좋게 지내는데...히이~
어머님과의 오붓한 데이트
즐거우셨겠네요.
이명숙님~?
앞으로도 쭈~욱
글케 효도하며 사셔야해요.
그 맘 변하지 않고...오래도록
봄 향기가 진하게 풍겨지는
"유가속"입니다.
이명숙(yef5065)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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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시 어머님 모시구 병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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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에 어머님께서 집에오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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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들어 눈에띠게 몸이 약해진것같아 제 마음이 아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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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어머님은 저에게 며느리가 아닌 딸처럼 생각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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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어머님을 친정엄마 이상으로 따르지요 지금도 어딜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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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부지간이라 그러면 믿지않아요 외냠요 어머님은 절 부르실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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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숙아 저도 엄마라고 부르거덩요 누가봐도 모녀지간으로 볼수밖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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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같다 돌아오는 길에 어머님랑 맛있는 음식도 먹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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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천에들여 피로도 풀고 어머님랑 어제하루 멋진데이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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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님 오래오래사세요 글구요 증 손주까지 보셔야해요(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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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재오빠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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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곡) (김윤아 봄이오면) (둘 다섯 긴머리소녀)(김세화 나비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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