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 어머님 모시구 병원 다녀왔습니다
얼마전에 어머님께서 집에오셨는데
올해들어 눈에띠게 몸이 약해진것같아 제 마음이 아프답니다
시 어머님은 저에게 며느리가 아닌 딸처럼 생각하거든요
저도 어머님을 친정엄마 이상으로 따르지요 지금도 어딜가나
고부지간이라 그러면 믿지않아요 외냠요 어머님은 절 부르실때
명숙아 저도 엄마라고 부르거덩요 누가봐도 모녀지간으로 볼수밖애요
병원같다 돌아오는 길에 어머님랑 맛있는 음식도 먹었구요
온천에들여 피로도 풀고 어머님랑 어제하루 멋진데이트 했습니다
어머님 오래오래사세요 글구요 증 손주까지 보셔야해요(사랑해요)
영재오빠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신청곡) (김윤아 봄이오면) (둘 다섯 긴머리소녀)(김세화 나비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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