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화성서부경찰서 개서를 환영하면서...***
박입분
2008.04.05
조회 21
세상이 점점 무서워 집니다.
요즘 들어 이상할 정도로 더더욱
아이들에 대한 범죄 행각이 두두러 지게 나타나니 말입니다.

왜 하필이면?
우리 나라 미래의 꽃들에게...범행 주목을 하는지
딸 가진 부모 뿐 아니라
아들 가진 부모 들도
모두 다 불안 속에서 살아야 한다니...휴우~

범죄 없는 나라로
하루 빨리 탈바꿈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백종섭님~!
딸딸이 아버님이세요?
저는 아들아들 둔 엄마인데...ㅎㅎㅎ

덕혜님이 그러시던걸요
하나씩 바뀌어 태어 났더라면 더 좋았을 것을..^^

딸 하나 어여 낳으라고..ㅎㅎㅎ
귀저기 값은 대줄거라고 걱정 하지 말고 낳으라고..ㅎㅎ
아이 잘 키우고 예뻐 하신다고 키워 주신다네요...ㅎㅎㅎ
말로만 들어도 훈훈한 이야기죠?..맞죠?

백종섭님~!
그거 아세요?

딸 두명과 아들 한명 낳은 부모님은? 금매달 달고
딸딸이 낳은 부모님은? 은매달 달고
딸 한명 아들 한명 낳은 부모님은? 동매달 달고
아들만 둘 낳은 부모님은? 목매달 달게 된다고...ㅎㅎㅎ

이쿵~
저희 부부는 이제 죽었네요...목메달이니 원~

백종섭님은 은매달 달으시니 좋겠네요.
차암~ 부럽네요.

항상 이렇게 많은 분들의 사연 읽고 댓글 달아 주시는
백종섭님~!
요즘 활약 보기 정말 좋고 고맙더라구요.
훈훈함이 전해지는 요즘의
"유가속"
짱입니다.

참~
화성시 시민의 입장으로 인터뷰 하신것
좀 아쉽네요...꼭 봤어야 하는데...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백종섭(bjs601108)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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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화성시민입니다, 직장은 안산이구요.
> 그동안 각종사건 사고의 범죄도시라 누명과 오명을 쓰고 있는
> 화성 서부경찰서가 4월4일 개서했습니다
>
>
> 그동안 부녀자실종 사건으로 치안부재도시로 오명을 썻던 화성시
> 이제 반인륜적범죄를 꼭! 뿌리뽑기를 기대합니다.
> 저는 지난번 부녀자실종사건때 S 본부 생방송투데이2회차 방송에
> 화성시주민의 입장을 인테뷰 한것이 방송나간적이 있는데. 좋은일로
>
>
> 방송이되어야 기분이좋지요.
> 시민뿐아니라 저의집은 딸이 둘이거든요.
> 차량을가지고 출퇴근은 하지만 불안하기는 마찬가지 더라구요,
>
>
>
> 항상치안 문제로 걱정을했는데 시민의 한사람으로 환영합니다.
>
> 유영재 가요속으로 애청자여러분 화성시 이제는 안전한도시로 탈바꿈을 하고있으니. 우리모두 큰 기대하여 보자구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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