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화성시민입니다, 직장은 안산이구요.
그동안 각종사건 사고의 범죄도시라 누명과 오명을 쓰고 있는
화성 서부경찰서가 4월4일 개서했습니다
그동안 부녀자실종 사건으로 치안부재도시로 오명을 썻던 화성시
이제 반인륜적범죄를 꼭! 뿌리뽑기를 기대합니다.
저는 지난번 부녀자실종사건때 S 본부 생방송투데이2회차 방송에
화성시주민의 입장을 인테뷰 한것이 방송나간적이 있는데. 좋은일로
방송이되어야 기분이좋지요.
시민뿐아니라 저의집은 딸이 둘이거든요.
차량을가지고 출퇴근은 하지만 불안하기는 마찬가지 더라구요,
항상치안 문제로 걱정을했는데 시민의 한사람으로 환영합니다.
유영재 가요속으로 애청자여러분 화성시 이제는 안전한도시로 탈바꿈을 하고있으니. 우리모두 큰 기대하여 보자구요.*(^0^)*
***화성서부경찰서 개서를 환영하면서...***
백종섭
200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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