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운 금요일^^
아리랑
2008.04.04
조회 29

한주 끝트머리..그래서 몸도 무지 무거운날!

날씨는 넘 좋아 날 약올리는듯....화사한 꽃과 바람들....

근데

갑자기 입가 근육일 덜덜덜 떠는거 있죠.

아무탈 없것죠.

나이가 들어가니...얼굴에도 주름 아닌 다른것이 신호를

주는건가요~~~~아! 받아들이자!

친정엄마가 그리운날~~

신승훈--엄마야

산울림--어머니와 고등어

왁스- 엄마의 일기


공지영 책 탐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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