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박혜성'님의 '경아'가
듣고 싶네요.
이 노래 들으면
꼭 저의 이름을 부르는 것 같아
설레이던 생각이 나네요.
박남정님 노래를 들으니
김해경
2008.04.04
조회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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