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가지 꽃들이 각자의 언어 빛깔로 축하 멧세지를 보내는것 같아 내맘이 다 훈훈해 집니다요..
깔깔 거리며 박수 쳐가며 웃어 본 것이 참 오래전 같은데 문득 꽃들을 바라보고 있자니 그런 맑고 경쾌한 웃음 소리가 마구 들려 오는것 같네요...
그래요~~~
입분님...
그냥 우리 봄바람 쐬러 한번 떠나요
깊은 가슴앓이 하는 정운님 싣구요...
정말 인생 뭐 있나요?
어제 저녁 본 영화의 스토리가 아직까지 머릿속에 박혀 있어요
결국은 혼자라는것...
영혼이 많이 아플만큼 옆지기에게 상처를 받지 말자는것...
같은 여자끼리가 상처 아물기엔 특효약 이라는것...
더이상 꽃향기 농익어 감추지 못할 즈음 그냥 떠나봐요, 우리...
글구...
정운님...
힘 내세요...
그나이엔 꼭 겪고 넘어가야 할 홍역 같은거랍니다..
홍역 이쁘게 앓고 고운 딱지 우리가 떼 줄게요
더이상 흉지지 않게...
그냥, 서로 기대며 살아보자구요..
일단 믿고 훌훌 털고 따라나서봐요
아셨죠?^*^^*^^*^
박입분(park170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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