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주말,행복한 비명을 위해...!!
박입분
2008.04.05
조회 25
참 현실적으로 맛깔나게 글을 올리셨네요.
맞습니다..맞고요.
정말 그 아름다운 마음에 기립 박수를 보냅니다.

이렇게
후한 인심을 불어 넣어주시고
후한 힘을 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더 많은 애청자가 더불어 함께 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그 자리에 내가 없는게 분명한데도
내가 그 자리에 꼭 함께 한 것 처럼
이렇듯..힘찬 응원의 힘을 주시는
이 유 정 님~!!!

신세대 언어 표현으로 말할게요.
'짱' 입니다.

울유영재님은 참 행복한 분이세요.
요로코롬 멋진 분이 계시니 말입니다.

울 민봄내 작가님도
숙제 과제 내주시느라 정말 애쓰고 계십니다.
이렇게 후한 상품 주시는 방송 있으면 나와 보라고 하세요?
아마도...^^

숙제 열심히 하는 애청자가 되겠습니다.

행복과 따뜻한 온기를 한아름 안겨다 주신
"이유정" 님 정말 고맙습니다.
님 덕분에 따뜻하고 아름다운 주말 보낼 듯 싶네요.

"이유정"님도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오후 4시에 만나요..우리..알았죠~?


이유정(etry2056)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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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초의 꽃입니다.
>
> 이 좋은 눈부신 계절에 주말 휴일도 반납하고 수고해 주실 유가속 제작진분들게 심심한 위로를 드립니다.
> 베푸는 사랑으로 받는 즐거움 그것으로 인해 영원히 간직할 수 있는 아름다운 추억을 안겨주는 유가속 ... 감사합니다.
> 수많은 애청자의 신청사연을 보면서 그들에게 즐기고 참여하는 문화가 얼마나 절실한가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 앞으로도 꾸준히 이런 기회를 더 많이 주신다면 아마 애청자들은 너무 행복할 겁니다.
> 힘드시겠지만 열렬한 성원에 힘입어 멋지게 16일 방송 잘하시고 좋아하는 가수분들과 함께 호흡하며 즐기신다면 분명 오늘의 피로는 싹 잊을 수 있으실거예요.
> 작은 눈으로 틀에 박힌 글자 보면서 열심히 선별 작업하실 영재님...
> 눈이 더 작아지심 어떡하죠?^^;(죄송해요)
> 그리고 우리들에게 한분이라도 더 드리고 싶은 마음에 숙제를
> 너무나 열심히 내주시는 작가님...
> 거기에 아랑곳 않고 더 열심히 숙제해 주시는 열혈 애청자님들...
> 행복하시죠.그러실거예요.봄이잖아요.
> 그리고 유가속이 있잖아요,충분히...
>
> “로켓트 타고서 우주를 돌래요 수많은 별들이 우리를 불러요
> 그렇게 먼곳에 가지를 말아라 지구도 하나의 어여쁜 별이야
> 사랑하는 사람끼리 가족되고 오손도손 사는 것도 좋아요
> 행복은 가까이에 있다지요 모두들 입을 모아 그렇게 얘기해요
> 그래도 갈래요 우주로 갈래요 그곳에 갈려면 내게도 알리렴“
>
> 전 “우주여행X“노래 부르면서 먼저 4월 8일을 기다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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