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도 흐드러지게 피고 목련도 만개 하고..
남쪽에선 연일 꽃향기 풀풀 나는 이야기들을 하고 있것만.
저는 아직도 감기와 전쟁중입니다..
남들은 반팔로 거리를 오가는데 오늘도 전 폴라에 긴잠바까지 입고
영화를 보러 외출을 감행했습니다..
그래서 더 감기가 안떨어지는 건가 싶기도 하구요..
그래도 꽃들을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오랜만에 신청곡도 남겨 보려구요
조관우버전으로 꽃밭에서 들려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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