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들으시면 질투해요. 조용하게 이야기 해요
엄마의 친구는 현주씨 입니다. 엄마는 우리 아들. 딸들 잘키우기위해서 부끄러운줄도모르고 .힘든줄모르고.아파도참으며 내새끼들을 키워왔어요. 현주씨는 효녀 십니다. 엄마가 즐겨애청하시는 방송도 알고. 고맙습니다.그리고 엄마 컴퓨터 시간되면 알려드리세요. 레인보우 사용법만 그럼 엄마가 더 좋아 하실텐데...
그래요. 엄마.아빠는 아들딸 세상의 끝이라도 손을 놓지않아요.
현주 어머니"이경숙님" 생신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사연감사합니다 애청자올림
예민 산골소년으 사랑이야기
문현주(ijobbaba)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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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번이 두번째루 유영재 아저씨게 드리는 편지인데요~
> 첫번째는 고등학교 때 엄마께서 아저씨께서 주시는 달력을 받고 싶어하셔서 보냈었구요~ (그때 달력 잘받았습니다^^) 오늘은 바로 저희 엄마의 생신을 축하해 드리기 위해서 보냅니다. 지금 제가 대학교 3학년이니 벌써 4~5년째 엄마께서는 쭈욱 가요속으로를 듣고 계시네요~^^ (덕분에 저두 겨울방학때 매일 아빠 목소리보다는 아저씨 목소리를 더 많이 들었었던 것 같네요;;ㅋ) 이런 저희 엄마의 생신 꼭 축하해 주실거죠? 뚝심의 애청자 인천의 이경숙여사께~ 딸 현주가 생신 너무 축하드린다고,,, 저를 낳아 주셔서 지금껏 먹여주시고 재워주셔서 감사하다고 앞으로도 잘부탁드린다고ㅋ 그리고 너무나도 사랑한다고~
> 세상의 끝에서도 저를 끝까지 놓치 않으실 엄마께 세상에 와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린다고 전해주세요~ 경숙씨~ 사랑해~♡
>
> 그리고 엄마가 좋아하시는 예민 아저씨의 어느 산골 소년의 사랑이야기 엄마께 선사해 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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