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지금 처럼 변하지 않는다면....
백종섭
2008.04.06
조회 28
손정운님~~
그렇죠 ??
유가속 분위가 따듯하고 포근하여서 반했죠 ??
저있잖아요. 아까도 언급했는데.졸지에 청일점된 지금
좀 푼수 같지 않나요.
남자분이 없어서 정말 이상해요.
하지만 손정운님처럼. 가슴이 따뜻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
애청자들 때문에 불구하고 있는거요.
이약속은 꼭!! 지켜야 됩니다.
지금처럼 변하지 않는다면 세상의 그누도 지워지지 않은 영원한
친구가 될것입니다.
일요일 저녁 행복한 시간되세요
유가속에 또 반하게한 사연 감사합니다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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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재님 .
> 봄내작가님 ..
> 유가속 여러분 ..
>
> 세상이 아름답게 빛나는 봄날에
> 눈으로 보이는것은 화사하고
> 예쁜꽃들이 터뜨리는 꽃망울 소리에 기지개를 펴 봅니다
>
> 저를 위해 축하 해주시고
> 걱정해주신 모든님들에게 ~~
> 감사 인사 빵~~~~~~~끗이........ 윙크로 답해봅니다 .
> 앞으로도 더 겸손하고 이해하고 존중하는삶~~~으로
> 배려하고 양보로 마음을 비우면서 살께요
> 그리고
> 유가속의 변함없는 진실한 친구이고 싶어요 .
> 모두들 정말 사랑합니다 .
> 하늘 땅 만큼이나 ..
>
> 여러분들도 지워지지 않는 영원히 저의 친구가
> 되어 주실꺼죠요~~~~?
> 앵끼 손가락 걸고
> 도장 꽈~~~~~앙 찍고
> 손바닥으로 인쇄해서 약속 했습니다앙~~~ㅎㅎ
>
> 맞아요 ..가슴앓이 했습니다 .
> 눈물도 겁나게 흘렸습니다
> 물론 수울도 했습니다 . ㅋㅋ
> 하지만 .제 곁에는 저를 아껴주는 이들이
> 너무나 많아서 슬픔보다는 행복을 우선으로
> 살아가는데 버팀목이 되어 준다는걸 알았습니다 .
>
> 사랑하는사람들 .
> 영재님 .
> 봄내작가님 .
> 유가속 여러분 . 물론 일일히 거명하지 않아도
> 다아 아시죠
>
> 여기저기 봄의 속삭임이 들려 옵니다
> 우리 모두 봄의 유혹으로 빠져서 행복해봐요 ..알았죠
>
>
>
> 이문세님의 .. 가로수 그늘아래서면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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