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연숙
2008.04.06
조회 25
영재님 안녕하세요.
늘 잘듣고 있어요. 지난번엔 신청곡을 넣었는데... 안 들려주시더
라구요. 쬐끔 서운했지요. 조금 지나 잊고 이렇게 다시 신청곡을
넣어봅니다.
신청곡 1. 브라운아이즈의 벌써일년
2. 김범수의 약속
3. kcm의 클래식
들려주세요. 늘 부드러운목소리로 들려주시는 잔잔한 음악들.
내일도 열심히 들으면서 기다릴께요.
그리구 축하사연두요. 내일은 제 동생이 시집가서 둘째를 낳았는데
그 둘째 동균이가 첫돌을 맞이해요. 지금까지 잘 자라준것처럼
앞으로도 건강하고 착하게 잘 자라주겠죠. 축하해주세요.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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