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씨!!!
암튼 추카 꽃다발 넘~~~ 고마워여..^*^
지금 막~~ 성당에서 미사 끝나고 들어왔는데..
죄송하지만 미사 드리는중에 갑자기 유가속에 울아들 추카글 올린게
내가 큰실수를 한거같다 했는데...ㅠㅠ
뜬금없이 왜 그생각이 났는지..원 쯧쯧..
역시나~~~~~~~
이런 실수를...
나도 이제 별수없이 늙어가나보네여.
울아들 1986년에 태어났는데..
그만 우리 결혼한해로 잘못 타자를 치고 말았네여.
그바람에 넘~~웃기게 계산이 전혀 안맞아여..ㅋㅋ
넘~~결혼한날을 나도 기다리나보네...ㅎㅎㅎ
얼마 안남았걸랑...
아~~ 근디...
또 이건 뭔소리여???
책방에서 선물은 뭔가여???
나 어제 항상 죄스런맘에 잠깐들어가서 남의글 하나 달랑 올리고
나왔거든...
정운씨 얘기가 참말이라면 나 클났는데...
어쩌나??? 걱정이 태산이네. 갑자기...
빨리 확인을 나의큰눈 으로 해봐야 겠구먼.
고마워...
이제 훌훌 털고 일어난거지???
언니들 걱정 시키지말고...잼나게 살아...ㅋㅋㅋ
휴~~~
정운씨!!!
83년에서 86년으로 지금 후다닥 수정 했어여.
다행히 수정 이란 칸이 있네.
그래서 얼릉 고쳤어여...ㅎㅎㅎ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정희언니 ..
>
> 아들님의 생일 진심으로 축하 드림다 .,
> 이름도 넘 ~~ 이뻐요 가람이라 .~~
> 순수한 우리말 맞죠요 .
> 우리가 아이들 낳때 가슴으로 낳는다고 하잖아요
> 그래서 허리가 아프나 봅니다 ..
>
> 켁~~ 83년도라
> 언닌 아이들 낳고 난 중학교 입학을 했네요
> 그런데 저번에 보닌깐 .저랑 별 차이 없던데 . 용 ㅎㅎ
> 늘 순수하게 살아오신 덕 이나 봅니다
> 공부 하느랴 떨어져 사는데도 너무나 착한 아들(가람이의) 생일
> 정말 정말 . 축하 드리고 .
>
> 걱정 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 저요.
>
> 차암 ~~ 책방에 나들이 하시더니 책선물도 당첨 .
> 겹겹사 났네요 .
> 이제 언니 클났네요 .
> 3권 얼렁 읽어서 올려야 하는데 봄바람 쐬려 나들이할
> 시간이 ,없었서요 . ㅎㅎ
>
> 선생님도 읽으시라구 해서 독후감 쓰시라구 하세요
> 매일 학생들에게만 . 숙제 내주지 말구요 . ㅎㅎ
>
> 언니 건강 잊지 마세요 . 알았죠 . 샹홰요~~
>
>
>
Re: 정운씨~~ 나 어째여??
손정희
2008.04.06
조회 24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