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언니 ..
아들님의 생일 진심으로 축하 드림다 .,
이름도 넘 ~~ 이뻐요 가람이라 .~~
순수한 우리말 맞죠요 .
우리가 아이들 낳때 가슴으로 낳는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허리가 아프나 봅니다 ..
켁~~ 83년도라
언닌 아이들 낳고 난 중학교 입학을 했네요
그런데 저번에 보닌깐 .저랑 별 차이 없던데 . 용 ㅎㅎ
늘 순수하게 살아오신 덕 이나 봅니다
공부 하느랴 떨어져 사는데도 너무나 착한 아들(가람이의) 생일
정말 정말 . 축하 드리고 .
걱정 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 저요.
차암 ~~ 책방에 나들이 하시더니 책선물도 당첨 .
겹겹사 났네요 .
이제 언니 클났네요 .
3권 얼렁 읽어서 올려야 하는데 봄바람 쐬려 나들이할
시간이 ,없었서요 . ㅎㅎ
선생님도 읽으시라구 해서 독후감 쓰시라구 하세요
매일 학생들에게만 . 숙제 내주지 말구요 . ㅎㅎ
언니 건강 잊지 마세요 . 알았죠 . 샹홰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