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님 . 봄내작가님 .. 유가속 여러분 .. 세상이 아름답게 빛나는 봄날에 눈으로 보이는것은 화사하고 예쁜꽃들이 터뜨리는 꽃망울 소리에 기지개를 펴 봅니다 저를 위해 축하 해주시고 걱정해주신 모든님들에게 ~~ 감사 인사 빵~~~~~~~끗이........ 윙크로 답해봅니다 . 앞으로도 더 겸손하고 이해하고 존중하는삶~~~으로 배려하고 양보로 마음을 비우면서 살께요 그리고 유가속의 변함없는 진실한 친구이고 싶어요 . 모두들 정말 사랑합니다 . 하늘 땅 만큼이나 .. 여러분들도 지워지지 않는 영원히 저의 친구가 되어 주실꺼죠요~~~~? 앵끼 손가락 걸고 도장 꽈~~~~~앙 찍고 손바닥으로 인쇄해서 약속 했습니다앙~~~ㅎㅎ 맞아요 ..가슴앓이 했습니다 . 눈물도 겁나게 흘렸습니다 물론 수울도 했습니다 . ㅋㅋ 하지만 .제 곁에는 저를 아껴주는 이들이 너무나 많아서 슬픔보다는 행복을 우선으로 살아가는데 버팀목이 되어 준다는걸 알았습니다 . 사랑하는사람들 . 영재님 . 봄내작가님 . 유가속 여러분 . 물론 일일히 거명하지 않아도 다아 아시죠 여기저기 봄의 속삭임이 들려 옵니다 우리 모두 봄의 유혹으로 빠져서 행복해봐요 ..알았죠 이문세님의 .. 가로수 그늘아래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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