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이 두번째루 유영재 아저씨게 드리는 편지인데요~
첫번째는 고등학교 때 엄마께서 아저씨께서 주시는 달력을 받고 싶어하셔서 보냈었구요~ (그때 달력 잘받았습니다^^) 오늘은 바로 저희 엄마의 생신을 축하해 드리기 위해서 보냅니다. 지금 제가 대학교 3학년이니 벌써 4~5년째 엄마께서는 쭈욱 가요속으로를 듣고 계시네요~^^ (덕분에 저두 겨울방학때 매일 아빠 목소리보다는 아저씨 목소리를 더 많이 들었었던 것 같네요;;ㅋ) 이런 저희 엄마의 생신 꼭 축하해 주실거죠? 뚝심의 애청자 인천의 이경숙여사께~ 딸 현주가 생신 너무 축하드린다고,,, 저를 낳아 주셔서 지금껏 먹여주시고 재워주셔서 감사하다고 앞으로도 잘부탁드린다고ㅋ 그리고 너무나도 사랑한다고~
세상의 끝에서도 저를 끝까지 놓치 않으실 엄마께 세상에 와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린다고 전해주세요~ 경숙씨~ 사랑해~♡
그리고 엄마가 좋아하시는 예민 아저씨의 어느 산골 소년의 사랑이야기 엄마께 선사해 드리고 싶네요~
엄마의 생신을 축하해주세요~^^
문현주
2008.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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