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안타까워서 눈물이 다 날지경이에요..
염상미
2008.04.07
조회 38
차마 떨려서 그시간에는 못보고 한참 지난시간에서야 봤습니다..
그런데.. 제가 염씨거든요 세상에 염씨는 다있는거 같은데 제 이름은 아무리 눈씻고 찾아 봐도 없더군요..
너무 서운해서 한참을 울었습니다.
처음으로 남편하고 콘서트를 가고 싶었거든요.
요즘 남편이 너무 힘들어해서 제가 용기를 주는셈치고 같이 가고 싶었는데..
이 서운한 마음을 어떻게 설명할까요?
물론 영재오빠가 뽑으신것은 아니지만 영재오빠한테 너무 서운하네요...
너무 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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