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봄내 작가님!!!
오늘도 날씨가 저를 밖으로 자꾸 유혹 하네요..
하지만 4시 부터는 아무리 유혹을 해도 꿋꿋하게 이자리를
지켜야죠???
마니 부족한 저에게 자꾸 버거운 숙제를 주시는거 같아서...
한편으론 넘~~행복한데..
또 한편으론 부담으로 다가 옵니다.
저는 책선물 감히 꿈도 못꾸었을 뿐더러 이 책선물은 아무래도
저보다 훨씬 더 열성팬에게 주심이 옳으실듯 합니다.
아무래도 영재님과 봄내작가님은 아이큐가 아마 140은 족히
넘을듯 하네요...ㅋㅋ
트롯트 가사에 나오는 "사랑의포로" 가 아니라
저를 "유가속의 포로" 로 만드신것 같아서...
암튼 넘~~~넘~~~ 감사하구요.
책선물 받으면 독후감 숙제는 꼭~~해야할텐데...
정말 큰일입니다요...ㅎㅎ
정운씨 말대로 울신랑 한테 부탁해야 할까나???
독후감은 제가 정말 자신이 없어서 그동안 도둑고양이 했었는데..
걍~~~조용히 지낼걸 그랬나봐요..
근데 이상한건 기분은 엄청시리 좋네요..
역시 애들이나 어른이나 선물을 받는다는건 기쁜일 이지요...ㅋㅋ
감사~~~
감사합니다..
오늘도 2시간 몇배로 더~~~행복할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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