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저를 기쁘게 하는 푸른바다~
백종섭
2008.04.08
조회 51
**푸른바다님~~**
저는 푸른바다님! 뵐때는 참으로 기쁘고 행복합니다.
님 께서 가정과 사회의 바쁜 일과에도 불구하고 저희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애청자에게 기쁨을 주시려고 참여 하여주심에 애청자의 한사람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좋은글 감동적인글을 어떤분 말씀하신것처럼 도둑고양이
같이 읽고 댓글 몇자로 양심을 버리고 사라지네요.
저는 이글을 읽으면서 보는사람의 정서나 감정에따라 차이는있겠지만
사랑하는 이에대한 고통과 이별의 아품보다 파릇파릇 돋아나는
싱그러운 꽃망울에 예쁜 삶이면 얼마나 좋겠어요.
저는 이글을 읽으면서 왜 이렇게 가슴한쪽이 아려오면서 눈가에는
슬픔이 흐를까요. 저도 지금까지살아오면서 흔한말로 산전수전 겪었는데 말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힘든것중에 한가지가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버리는 슬픔은 정말 심장을 도려내는 아품이상 이더라구요.
지우려 아무리 발버둥처봐도...
우리 주위에 있는 사랑하는사람에 소중함을 함께느끼는 하루였음
하고 생각합니다.
가끔 좋은글 올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상큼한 봄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애청자 백종섭올림.
추신 ; 이번 생음악전성시대제36탄 공개방송 당첨되었나요.?
푸른바다님.당첨되었음 합니다. 저는 떨어 쩠어요ㅠㅠㅠ
푸른바다(bluesea271)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 이 세상 사는 날 동안
> 사랑하는 사람에겐
> 아픔이 없었으면 좋겠다
> 파도 같이 밀려오는 아픈 육신의 통증과
> 심장을 도려내는 아픈 마음의 고통은
> 모두 없었으면 좋겠다
>
> 이 세상 사는 날 동안
> 사랑하는 사람에겐
> 이별이 없었으면 좋겠다
> 미치도록 보고 싶은 아픈 이별의 통증과
> 하늘이 무너지는 아픈 후회의 고통은
> 모두 없었으면 좋겠다
>
> 이 세상 사는 날 동안
> 사랑하는 사람에겐
> 행복한 날이었음 좋겠다
> 마주 보며 같이 웃고 서로 도우며 보듬고
> 아끼고 정 나누며 믿음 안에서 소망이
> 함께 하였으면 좋겠다
>
>
> ...오광수......
>
>
> 오늘 아들을 선교원에 보내고......
> 놀이터 앞을 걸어 오는데.....
> 기분이 그렇게 좋으수가 없습니다
> 왜그랬을까요...^^*
> 모처럼 하늘도 너무 이쁘고.....
> 벚꽃도 이쁘고......
> 노란 산수유도 이쁘고......
> 개나리도 예쁘고......
> 우리 아들도 예쁘고............ㅎㅎㅎ
> 어디에 표현할길이 없어서 가요속으로에 전하러 왔습니다
> 이 세상 사는 날 동안....
> 왜 아픔이 없고....
> 왜 고통이 없고....
> 왜 이별이 없을까요......
> 하지만 ....
> 행복도 있쟎아요
> 꽃만 봐도 행복해짐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 생음악 전생시대에 가시는 분들은.....
> 기다리는 동안 얼마나 설레고 행복할까요
> 저도 예전에 네번 도전했지만 모두 떨어졌기에....
> 그래도 가긴 갔었어요,,,,ㅎㅎ
> 부럽습니다
>
> 이문세....
> 이 세상 살아가다 보면
>
>
>
>
>
>
>
>
>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