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꼭 축하해 드리고 싶습니다.
황덕혜
2008.04.08
조회 57
입분님 마음이 더 예뻐요~~~
원명화님과 오래도록 도타운 정 이어 나가시길 바랄게요^^
명화님이 시어른과 함께 사셨구나~~~
이런 만남 참 쉽지 않은데...그죠?
옆에서 보기만 해도 맘이 흐믓 하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박입분(park170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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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2007년 4월에
> 아름다운 라디오 CBS FM 93.9 MHZ
> 홈페이지에 첫 등판하여 즐거운 마음으로
> 이 방송 저 방송에 참여하며
> 간간이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에 올렸더니
> 사연은 물론이요..신청곡까지 들려주시고
> 거기에 상품까지 보내주시니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릅니다.
>
> 아름다운 라디오 CBS FM 93.9 MHZ 방송을
> 저의 소견으로
> 한마디로 말씀 드린다면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 '중매쟁이' & '연결 고리'...라고요.
> CBS FM 93.9 MHZ 방송을 알게 된 후
> 마음이 따뜻하고 정이 참 많은 분을 만났거든요.
>
> 남편의 아픔으로 인하여 제가 많이 힘들어 할 때
> 저에게 참 많은 도움을 준 멀리 청양에 거주 하고 있지만
> 늘 제 옆에 있어준듯 한 친구
> 청양사는 '원명화'님을 만났답니다.
>
> 저보다는 한살 어리지만
> 늘 하는 행동이 어찌 그리도 깊고 야무진지
> 꼭 언니 같은 느낌으로 저를 달래주고 이해시켜주고
> 큰 힘을 불어 넣어준 나의 사랑 '원명화'님
> 지금은 아무런 부담도 없이 편안한 친구 사이가 되어
> 항상 통화 할때면 웃음꽃이 피곤 한답니다.
>
> 그런 나의 친구 '원명화'님이 모시고 계신
> 시어머님의 생신이 오늘이라고 하네요.
>
> 미리 알았더라면
> 더 빨리 축하 사연 올려 미리 꽃 바구니라도 보내드리는 것인데
> 이리 아둔한 저랍니다.
>
> 타 방송에 '원명화'님이 사연 올린 것을 보고
> 이렇게 컨닝하며 사연 올려봅니다.
>
> 남편의 큰 교통사고로 인하여 마음 고생 많이 했던 친구
> 홀로이 계신 시어머님과 생활 하면서
> 고부간의 사이라고 하기엔 믿어지지 않을 만큼
> 친정 어머니와 딸의 관계 처럼 편안한 사랑을
> 유지 하며 사랑 듬뿍 받고 살아가는 친구
> 남편의 사랑 듬뿍 받아 포동포동 살이 예쁘게 오른 친구
> 예쁜 딸 하나 두고 그 딸의 사랑속에 숨쉬며 살아가는 친구
>
> 그런 사랑스런 '원명화' 친구의
> 한 분 밖에 계시지 않는 시어머님의 생신이라고 하네요.
>
> 그런 시어머님의 생신을 친구인 제가 알고 있는 이상
> 그냥 맞이하게 할 수는 없지요.
>
> 그래서 이렇게
> 깊은 밤 달려와 사연 올리고 갑니다.
>
> 조금 늦은 감이 있긴 하지만
> '원명화'님의 시어머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생신 축하 꽃바구니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
>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의
> 유영재님 & 민봄내 작가님
> 생신 축하 꽃바구니 신청합니다.
> 간절하게 부탁드립니다.
>
> 멀리서 친구의 맘을 전하고 싶습니다.
>
> 시어머님~!
> 만수무강 하세요~!
>
> 꽃을 보면서 아름드리 행복해 하시는 모습 뵙고 싶네요.
> 보내주실거죠?
>
> 거기에 더할새라
> 덤으로 축하 노래까지 신청합니다.
> 항상 베풀어 주심에 감사하는 맘 한가득 이랍니다.
> 꾸~벅~!!!
>
> * 신청곡 *
>
> 이미자 - 동백 아가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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