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파요...
이 정화
2008.04.08
조회 35
기대을 했는데...제 이름이 눈을 씻고 봐도 없는거잇죠..
미워잉~~~다음기회가 있겠죠..
꼬가고싶었는데..

바비킴--일년을 하루 같이,소나무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