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2007년 4월에 아름다운 라디오 CBS FM 93.9 MHZ 홈페이지에 첫 등판하여 즐거운 마음으로 이 방송 저 방송에 참여하며 간간이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에 올렸더니 사연은 물론이요..신청곡까지 들려주시고 거기에 상품까지 보내주시니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릅니다. 아름다운 라디오 CBS FM 93.9 MHZ 방송을 저의 소견으로 한마디로 말씀 드린다면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중매쟁이' & '연결 고리'...라고요. CBS FM 93.9 MHZ 방송을 알게 된 후 마음이 따뜻하고 정이 참 많은 분을 만났거든요. 남편의 아픔으로 인하여 제가 많이 힘들어 할 때 저에게 참 많은 도움을 준 멀리 청양에 거주 하고 있지만 늘 제 옆에 있어준듯 한 친구 청양사는 '원명화'님을 만났답니다. 저보다는 한살 어리지만 늘 하는 행동이 어찌 그리도 깊고 야무진지 꼭 언니 같은 느낌으로 저를 달래주고 이해시켜주고 큰 힘을 불어 넣어준 나의 사랑 '원명화'님 지금은 아무런 부담도 없이 편안한 친구 사이가 되어 항상 통화 할때면 웃음꽃이 피곤 한답니다. 그런 나의 친구 '원명화'님이 모시고 계신 시어머님의 생신이 오늘이라고 하네요. 미리 알았더라면 더 빨리 축하 사연 올려 미리 꽃 바구니라도 보내드리는 것인데 이리 아둔한 저랍니다. 타 방송에 '원명화'님이 사연 올린 것을 보고 이렇게 컨닝하며 사연 올려봅니다. 남편의 큰 교통사고로 인하여 마음 고생 많이 했던 친구 홀로이 계신 시어머님과 생활 하면서 고부간의 사이라고 하기엔 믿어지지 않을 만큼 친정 어머니와 딸의 관계 처럼 편안한 사랑을 유지 하며 사랑 듬뿍 받고 살아가는 친구 남편의 사랑 듬뿍 받아 포동포동 살이 예쁘게 오른 친구 예쁜 딸 하나 두고 그 딸의 사랑속에 숨쉬며 살아가는 친구 그런 사랑스런 '원명화' 친구의 한 분 밖에 계시지 않는 시어머님의 생신이라고 하네요. 그런 시어머님의 생신을 친구인 제가 알고 있는 이상 그냥 맞이하게 할 수는 없지요. 그래서 이렇게 깊은 밤 달려와 사연 올리고 갑니다. 조금 늦은 감이 있긴 하지만 '원명화'님의 시어머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생신 축하 꽃바구니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의 유영재님 & 민봄내 작가님 생신 축하 꽃바구니 신청합니다. 간절하게 부탁드립니다. 멀리서 친구의 맘을 전하고 싶습니다. 시어머님~! 만수무강 하세요~! 꽃을 보면서 아름드리 행복해 하시는 모습 뵙고 싶네요. 보내주실거죠? 거기에 더할새라 덤으로 축하 노래까지 신청합니다. 항상 베풀어 주심에 감사하는 맘 한가득 이랍니다. 꾸~벅~!!! * 신청곡 * 이미자 - 동백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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