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에다녀왔어요..
박현완
2008.04.08
조회 20

친정에 다녀오느라 오랜만에 듣네여.
올해 팔십일곱 되신 친정아버지가 많이안좋으셔서
친정인 김제에 열흘간 다녀왔어요...

어쩌면 암 인거같은데...
너무나 야윈 손으로 내손목을 꼭잡으시던지 눈물이나와
얼른 밖으로 나왔답니다.
어쩌면 못난딸을 보는게 마지막이라 생각하시는지....

정수라 아버지의 의자 들려주세요

김경호 사랑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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