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색에나갔다가LG텔래콤에들렀어요,
작은딸콩이핸폰해지하려고요.근데엄마셀폰이넘신식이라자판이
넘작아서쓰시기불편하신거죠그래도4년사용하셨는데교회가실때,외출하실때만쓰시곤거의우리막내가사용할때가많았거든요.
얼마전무료보상할때아이셋이모두폰을바꾸게되었어요
그때,손주녀석이고1인데,와인폰을가져온거얘요.남자들은손이크니까자판이작으면불편한지~~~~~~~!문득어머님의쬠은부러운시선을보았어요
그래서.내친김에쓰시던폰을해지하고,와인폰으로바꿔드렸죠.
아!엄마의어린아이처럼행복해하는모습을바라보니덩달아저까지
행복하더군요.진작해드릴걸~~~!!!
올해73세이신데,문자도보낼줄아는"서복임"여사사랑합니다
철부지며느리땜에늘속상하셨죠?
늘지금처럼저희곁에오랫동안함께하셔야해요.
엄마를위한신청곡:왁스의엄마의일기
유독화초를예쁘게잘가꾸시고,족발을젤맛나게해주시는엄마와
대학로구경하게공연초대권보내주심더없이행복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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