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친구의 생일 축하를...
김희정
2008.04.08
조회 28

통닭집5년에 얻은건 돈과 명예가 아닌
관절염과 흰머리뿐이라는 초등학교 친구 영순이의 44번째 생일입니
다.
경험없이 시작했었기에 시행착오도 많았고 종업원들과 주변사람들로 인한 속앓이로 눈물도 많았던 친구였었습니다.
이젠 모두 둘러엎어 정리하고 전업주부로 돌아옴을 축하하며
그동안 힘들고 신경썼던 모든일에서 해방되어
건강챙겨가며 행복한 삶이 되길 바랍니다.

더불어 같은날 생일을 맞은 초등학교동창회 회장인 영배의 생일도
함께 축하하고 싶습니다.

축하한다 친구들의 생일을....

주현미&조피디..사랑한다
이승철..소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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