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께서는 공인중계사를 공부하시고 계십니다.
제 작년부터 시작하셨는데...... 1년동안공부하셔서 시험을 보셨지만 첫번째에 떨어지셨어요.
그래서 지금 엄마께서 다시 시험 공부 중이세요
아침 8시부터 학원에가셔서 저녁 7시에 집에 돌아오신답니다.
저희 엄마가 공연을 보고 힘내셨음 하는 마음에 신청해요.
너무 공부만 하셔서 스트레스도 쌓이실텐데 행운이 닿았음해요
[스노우쇼] ▶공부하시는 엄마를 위해서
이영미
2008.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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