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걍~
평상시와 다를 바 없는 화요일이다.
친한 언니에게 전화를 걸게 되면
참~행복해진다.
왜?
핸드폰 속에서 나를 유혹하는 컬러링이 나오기 때문에
한참을 멍 하니...음악에 취해 행복해 어쩔줄을 몰라한다.
궁금하면 못 참는 성격...파고 들었다.
아주 쉽게
걍~
한마디로 물어보았다...아주 쉽게...ㅋㅋㅋ
"컬러링 너무 좋으니까 가수와 노래 제목 좀 알려줘봐요?..네~?"
라고 물었더니
아주 시원하게 대답을 해줬다.
그래서 검색해 보았다.
역시...
좋은 노래는 달라..아니 컬러링은 달라
상대방의 기분을 완전 up 시켜 준다니깐...하하하
오늘은
걍~
일상 생활 속에서 무던하게 묻어가는
핸드폰 컬러링에 대해 올려봤습니다.
한번 쯤 내가 아는 지인의 컬러링이
그 사람과 어울리나 생각해 보는 하루가 되셨으면 합니다.
그 사람의 개성과 스타일 이겠지만
그래도...^^
( 잠시 오전에...살짝쿵...수다를...헤헤~ )
"친한 언니의 '컬러링'을 잠시 소개해 봅니다."..☞
NELL의 '기억을 걷는 시간'
타이틀곡 '기억을 걷는 시간'은
일상 모든 것들과의 조우에서 떠나간 이와 함께 했던
수많은 추억들을 연상케 되는 실연의 심리에 초점을 맞춰,
넬 만의 따뜻함과 서정성을 지극한 모던함으로 표현해 낸 곡.
보컬 김종완의 따사로운 목소리와 독특한 느낌의 가사 전개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이제까지와는 다른
넬의 모습이 투영되었으며,
"어떡하죠 이제... 어떡하죠 이제"라는
반복적인 후렴구를 통해
이별의 아픈 기억들을 머리와 가슴에 남는
가사와 멜로디로 눈에 그리듯 표현한 4집 앨범의 타이틀곡이다.
* 신 청 곡 *
넬 - 기억을 걷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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