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의 입맞춤-강산에
최규성
2008.04.09
조회 27
시간이 지나 갈수록 너무 맘에드는 강산에씨 반갑습니다

나이가 들어 가니까
강산에씨의 답 노래 가사 처럼

정말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그런 맘이..가득차서
많은 사람들과 트러블 없이 생활하면
이 세상도 조금은 편해지지 않을까~ 생각 해봅니다.


할아버지와 수박 ,널 보고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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