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덕혜씨~~모야~~~
주경
2008.04.09
조회 47

(바다열차안에서 한컷...정동진 모습입니다...클릭해서보삼)


ㅋㅋ...떨어졌어??
쌤통..이지??

허지만..
내가 누구야...델구가야지...음...입분이 자매도 델구가고..
하하하..

나 오늘도 바쁘다우..노느냐구...내가 도와주는사람 딱 세사람..
원격조정하며 진짜 바빴지만..

열심히 기도하는마음으로 ....잘되길바라며..

어제 늦은저녁 병원에 잠시들려 동산에 올라갔었어여..
환자 끌구나와..벚꽃구경시켜주고..맛난 커피한잔사주고..
며칠못와미안하다하고....환자 다독이고...왔어여..

회사관두고 나니깐...나 필요하단사람 많으네...다 알바비 받고하려구여.

덕혜씨..대신 당신좋아하는 책 듬뿍받았잖수...그러게 다 공평한거야
열심히 하면....댓가는 반드시 있는거 ..오래살다보니 알겠습디다.

자~~~
나이먹을만큼 먹은 언니 오빠들.............오늘도 신나게~~홧팅!!

황덕혜(hdh1956)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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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경님~~바다 여행... 그것도 어머니 모시고..
> 부럽습니다.
>
> 함께 모시고자 해도 모실수 없는 현실에 저 처럼 가슴 아파 하지 마시고 지금처럼 곰살맞게 엄마께 위안 드리는 큰딸 노릇 잘 하세요~~
> 잘하고 있는데 제가 또 딴지 건다 그죠?
>
> 며칠 잠잠 해서 궁금터니 그새 또 선거에 관여 하고 오셨군요
>
> 주경님을 보면 브레이크 없는 차 같다는 생각이 종종 들어요
>
> 쉬면서 쉬엄쉬엄 하세요
>
> 지나친 열정이 화가 되기 전에... 아셨죠? ㅎㅎ
>
> 티켓 당첨 축하 드리며 오붓하고 알찬 시간 엮어 오시기 바랄게요
>
> 사진에서 싱싱한 바다 내음이 그냥 스며 나오는듯 해서 한참을 들여다 보고 갑니다
>
> 또 뵈요~~
> 저도 이제 투표 하러 갑니다.
>
>
>
> 주경(chu107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 (사진은 클릭해서 보시구여~~요새 대게철이라나네..아주 실하죠?)
> >
> > 와...
> > 유가속 대박이당~~
> > 며칠 컴과 떨어져 살았더니 어머~~
> > 감탄사가 절로 나오네여
> >
> > 모두 오늘은 꼬~옥 투표하세여~~
> > 저는 여행 다녀오자마자...선거사무실에서 전화작업(?)을 했습니다.
> > 자원봉사로..
> > 꼬~옥 나랏일을 잘 할수있는 사람이기에 일단 당선했으면 하는바람으로
> > 정말 입에 단내가 나도록 저는 아무것도 하는게 아니고요..
> > 진짜 열심히들...힘들게들 일했답니다.
> > 선거법이 자주 바뀌는통에 몰 어찌하라는건지..원...여하튼
> > 결과는 하늘에 맡기고...
> >
> > 싫지만..
> > 한시간만 주권행사들 꼬~옥하시고 놀아봐여~~
> > 당신의 한표가 나라를 좌우하시는거 아시죠???...하하하하
> > 저는 선관위에서 상줘야한다는 착각..여인..
> >
> > 오늘 강산애님 라이브는 꼭꼭 들을래여..
> > 나이에 맞지않게 정말 노래 시원하지않나여??
> >
> > 바다열차여행은....음..힘들었지만 해볼만합니다.
> > 여행후기는 ....쪼금 바빠서 ...다음에 올릴께여..
> >
> > 무지무지 감사한 선물도 고맙고...
> > 노래선물도 감사해여...
> > 늘 감사한 마음뿐이네여....
> >
> > 자~~~여러분 신나는 하루 보내서여...힘팍팍 내시구여~~~
> >
> > 신청곡...........(이승철....사랑한다)....유가속식구여러분 사랑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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