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애증도 사랑???이라면...질린다.
이삼원
2008.04.10
조회 74
옳으신 말씀입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사진의 배경과함께 올려주시는 글들보면 변함없이 이프로 사랑하시는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시판 찾아오시는 또다른<유가속>분들에 행복을 나누어주시는분.

저또한 저는 좋아하는 그 무엇이 생겼다면 무조건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급하게 다가가는 부분도있지만 계속해서 좋아할수있을까 서서히 다가가 좋아하는 부분도있지요.

좋은건 좋은거고 아닌건 아니다하며 손바닥 뒤집듯 모든 일들을 뒤집고 생각을 바꾸는것 저또한 좋아하지 않습니다.내생각이 잘못된 생각일수도있으니까요.

분명 아닌일인데 선뜻 나서기가 그래서 두고볼때가있습니다.한번쯤 왜 그럴까? 적당히 하고말겠지하고 있는데 본질을떠나 너무도 다른 방향으로 가고있습니다.그럴땐 생각하죠!분명 아닌건 아닌거야!

주경님 18대총선 당선되셨슴하는 세분중에 그래도 두분이되셨네요.저는 저의 지역구와 관심지역 생각되로 당선되어 기쁨도 기쁨이지만 그야말로 뻔한지역 꼭 안되었으면하는 사람들중에 몇명이되어 이또한 웃음이 나오더군요.

직업을 등에업고 국민 위한답시고 툭하면 국민팔고 민생 운운하는사람 그뿐이겠습니까 자기가정도 못지키면서 국민을위해 정치한답시고 얼굴내미는걸보면 그야말로 철면피죠!

당연히 국민들의 시야도 넓어져 달콤한말이나 비도덕적이고 반윤리적인사람은 아무리 자기사람을 심어도 결국은 퇴출된다는것!오래둘수록 주위물만 더럽히고 불신을 가중시킨다는것.

뭔가 잘못이있으면 진심으로 반성하고 사과를해야함에도 거짓을 숨기고 자기자신 한자리 지키기위해 주위사람들을 곤혹스럽게하고 또다른 거짓을 만듭니다.개인과 대다수의 국민을 상대로하는 직업은 다르죠!

왜 적당이란게 좋은건지.너무과하면 넘친다는것 자업자덕이란 말을 떠올리는 일들을 지켜보았습니다. 사랑을해서 응원을하고 그대로인대 어떤 사실을 알고 어떤사람과의 인연을 있다고 한순간에 제가 다른사람이되어있더군요.알아도 그래 실컷해봐라~어떻게 또다른 사실을 바꾸고 거짓으로 딴사람 만들고있는가를 안다"

얘기가 딴방향이네요. 바쁜 아침시간인데 아무턴 주경님 좋은하루되세요.

확실한건 누구든 자기자리 밥벌이 하겠다고 거짓과 가식 달콤말로 주위를 아프게하는사람들 거짓의속도가 아무리 빨라도 진실은 거짓을 따라잡는다는것! 대통령 선거때 한 후보의 선거문구가아님니다.

내가 왜 이글을 쓰나? 생각도 해봅니다.









주경(chu107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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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열차에 그림 이쁘죠??....그림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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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좋아하는 그 무엇이 생겼다면..
> 있는그대로 .....좋아한답니다.
>
> 조금 나에게 섭섭하게 했다거나..아님..
> 조금 맘에 안들어도..내가 선택하고 좋다면...있는그대로 좋아한답니다.
>
> 나이가 50이 넘어보니...무서운것이 더 많더이다...하지만.
> 겁은 없어지더이다...그것이 아마도 ..연륜 [年輪] 이 아닐런지요
>
> 싸움을 할때 별로 하고싶지 않을땐..그러거나 말거나 냅뚜면
> 제풀에 꺽여..혼자 성질내고 말더이다..^^*
> 대꾸해봐야..시끄럽기만하고..킥킥...하하하
>
> 사랑과 집요한 집착은 천지차이란 생각이 듭니다.
>
> 애증도 누가 그러더이다 사랑이라고..하지만 애증은 정말 사람을
> 질리게 하는게 아닐런지여~~
>
> 빗줄기에 꽃잎들이 하나둘 떨어지네여~~
> 인생인들 늘 푸르르고 좋은빛으로만 있는건 아니라 봅니다.
>
> 유가속을 듣기시작한지 ...햇수로 어언...5-6년...
> 그냥 좋아서 ...기분좋으면 마냥 수다떨고...
> 기분언짢으면 심통도 내보고..
> 이런저런 ..남의 삶도 살짝 엿보고...
> 선물과 공연에 목숨도 걸어보고...
>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이런것이 사는재미죠??
>
> 제가 어떻게 하던...늘 그시간 그자리에서 ..당당히 지켜주는
> 유가속이 있어 행복합니다.
>
> 18대 총선...
> 투표결과를보고...당선자와 낙선자를 보고...
> 제가 당선되었으면 좋겠다는 세분중 ...두분이 당선이 되어 넘좋지만
> 꼭 되었으면 하신분이 떨어지셔셔...마음이 아픕니다.
> 하지만...그분은 더큰일을 하실것으로 믿고..
>
> 오늘도........비오는새벽.........여러말 하고갑니다.
>
> 올만에 오신..강산에씨와영재님의 구수한 입담과 노래..재미있었어요
> 다음에는 어느분이 오실지 많이 기대됩니다.
>
> 저는..
> 하루하루...
> 순간순간...
> 그저 감사하는 마음으로..정리모드로...열심히 살으려구여~~
>
> 오늘은 또 어떤일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려는지...기대만땅입니다.
>
> [신청곡]
> 이승철.............사랑한다.
> 남진...............미워도 다시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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