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는 친정에갔서 쑥도 캐고 달래도 캐고 냉이도 캐어 왔습니다.
달래를 다듬고 있다가 영재님 이야기 듣고 선거하고 왔습니다.
투표하고 돌아오는 길에 콩나물을 2천원어치 샀습니다.
오늘 저녁네은 콩나물 밥을 하려구요.
달래를 깨끗이 씻어 잘라 진간장과 참기름, 고추가루, 볶은깨를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 콩나물 밥을 비비고 냉이는 된장찌게를
끓이면 부러울것 없는 밥상이 되겠지요^^.
오늘 하루를 알차게 마무리하고 선거 아직 하지 않으신분
빨리 다녀오세요^^
신청곡:양하영-춘향이 눈썹너머
김태영-오랜방황의 끝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