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님 반가워요.
정말 반가워요, ^^
해경님과 같이 듣고 있다 생각하니까 더 신나네요.
해경님, 얼굴은 모르지만 사실은 제 중학교 친구가 해경이거든요.
그 친구 이름 말할 때 반복적으로 하던 말이 생각나네요
보통 이름에 혜,라고 많이 쓰잖아요.
그래서 그 친구는 어디서든 이름을 말할 때 반복적으로 덧붙이는
말이 있었거든요...
내 이름은 혜.가 아니고 해. 라니까 했거든요.
갑자기 가물가물거리는 오래전의 기억이
마구 뛰쳐나오네요
최해경.. 잘 지내고 있니? 하고 한번 불러보고 싶은
화창한 봄날 오후입니다.
김해경님.. 자주 만납시다 ㅎㅎ
게시판에서^^
해경님의 답글속의 만남덕분에
더 신나고 즐거운 봄날입니다.. ^^
김해경(lsu1216)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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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저도 함께 듣고 싶습니다.
> 덕분에 신나고 싶어요.
> 유*가*속 신나요.
>
> 최미정(jsjung)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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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훼밀리 이젠..
> > 신나네요.
> > 영재옵화~ 목소리도 착 착 감겨오고 ㅋㅋ
> > 앗싸~
> > 오늘도 재밌고 흥겨운 가요.쏙으로 기대하면서요.
> > 노래 신청합니다..
> >
> > 제목은 잘 모르구여,
> > 김만수 님의
> > 아늘과 땅 사이에 꽃비가 내리더니.
> > 오늘은 공원에서 소녀를 만났다네.
> > 수줍어 말못하고 얼굴만 붉히는데~에~~~
> > 앞서간 발자욱이 두 눈에 가득차네..
> > 찡하는 마음이야 뭐라고 말못해도..
> >
> > 대충 이런 가사인데요.
> > 영재옵화~
> > 들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슴다..
> >
> >
> >
Re: Re: 앗싸~ 영재님~ 신나요~~
최미정
2008.04.10
조회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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