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이 있는 유가속이 있어서 그래도 살맛나는 하루입니다.총선투표율이 46% 이럴수가 있나요 민의라는말이 너무허무하게만 느껴집니다.하루종일 공중파채널에서는 총선이야기로 야단이지만 그들만의 리그가 돼버린 씁쓸함은 어쩔 수 없습니다.
이마음 유가속에 파묻혀 달레고 싶네요~~
신청곡
한줄기빛-송골매
부르지마-김목경
애인-김재성(원곡은 누가부르던것인지??)
+사랑해선 안돼나요 정이들면 안돼나요 주고싶던 사랑도 받고싶던 그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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