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훼밀리 이젠..
신나네요.
영재옵화~ 목소리도 착 착 감겨오고 ㅋㅋ
앗싸~
오늘도 재밌고 흥겨운 가요.쏙으로 기대하면서요.
노래 신청합니다..
제목은 잘 모르구여,
김만수 님의
아늘과 땅 사이에 꽃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공원에서 소녀를 만났다네.
수줍어 말못하고 얼굴만 붉히는데~에~~~
앞서간 발자욱이 두 눈에 가득차네..
찡하는 마음이야 뭐라고 말못해도..
대충 이런 가사인데요.
영재옵화~
들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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