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힘내시라고 응원하고 싶네요.
이 모든것이 다 '세상만사'
지레 지치지 마시고
잘 챙겨 드시고
잘 주무시고
힘찬 4월 보내소서...주경님~!!!
주경(chu107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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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척기차역 옆에 산책로입니다..삼척터미널까지 걸어가면서 한컷))
> ((사진위에 클릭 클릭~~))
>
> 아주 중요한 오늘 ...꿈꿀까봐 잠못자는 마음 아시나요?
> 4월11일 제 가까운 지인에겐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날이랍니다.
>
> 총선에서 후보자들이 결과를 지켜보며 피를 말리듯이..말입니다.
>
> 무조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혹시라도..꿈꿀까봐
> 반대되는꿈 꿀까봐...무서워서리...잠못이루고 있답니다.
>
> 왜이리 하루가 긴건지..
> 당사자는 얼마나 힘들까???
>
> 참으로 쉬운것이 없는듯합니다.
> 나에겐 아무일도 없는데 가까운사람들의 아픔과 슬픔과 기쁨이
> 왜이리 제마음을 힘들게 하는지...어찌보면 이것이 제가가진 달란트?
>
> 어느목사님이 방송에서 그러시더군요
> 곁에 있는사람들이 잘되는것을 보면...꼭 손뼉을 치며..
>
> [옆집아이가 박사가 됐다네~~]
> [어머~~내가 박사된거보다 더좋네~~]
>
> [옆집남편이 진급을했다네~~]
> [어머~~울남편이 진급한거보다 더좋네~~]
>
> ~~~
> 이런식으로 큰소리로 말하라 하더군여....어찌나 마음에 와닿는지..
> 꼭..해보려구여..
> 그리고 곰곰 생각해보니????
> 옆에서 잘되는것이 안되는것보다 훨 좋더라구요~~
>
> 그럼~~~
> 간절히 바라는것은 꼬~옥 이루어진다는말을 믿고...파이팅 하렵니다.
>
> 오늘도~~.~~원하는 모든일 다 이루시고..대박나세여~~
>
> [신청곡]
> 힘차게 튀어오르는 연어들처럼............강산에씨 노래 들려주세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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