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꽃비 내리는 안산에 Good morning
백종섭
2008.04.11
조회 46
벚꽃의 꽃잎이 벌써 하나둘 바람에 날리는 아침. 어제밤 이소연의 우주선 도킹처럼 손정운님과 유영재의가요속으로 에 기쁜 만남이 있는 꽃비오는 좋은아침 입니다. ""자랑스럽다 ~~ 우리딸 !! ""(이소연 어머니통화 내용 일부) 우리의 슬픈사연의 원조인 손정운님 ! 살면서 사람냄새 없는 사람은 저는 개인적으로 무척 싫어 하거든요. 가슴이 따뜻한사람은 어딘가, 다르다는것을 체험을 했거든요. 사연 하나를 쓰더라도 진솔함이 있기때문에.우린 감동하고 눈물이 흐르는것 같아요.그래서 공감이 있구요. 저는 손정운님과의 약속과 숙제 (가슴속 사연 훌훌 털어내고 살자.) (구권화폐의 옛 추억의사연 ). 대충 했습니다. 아직도 좀있으나. 차츰 기회가되면 마춤법.띄어쓰기도 잘못하지만. 올리겠습니다. 정말 모두들 힘들어해요. 우리 막내딸 한양대 4학년 인데요. 취업때문에 졸업을 하지않고 계속 연기를 하려고 그러다가. 어제 삼성SDI 1차합격 했는데요.잘되었음 좋겠어요. 힘들고 어렵다고들 하지만.그런 생각은 우리들 마음 먹기 달려 있잖아요. 유영재 가요속으로 애청자여러분 우리 모두 아자~~아자~화이팅!! 손정운님 ! 꽃비 내리는 싱그러운 아침 사연 감사합니다. ****그리고 민봄례작가님 노래를 무척 잘하신데요.유영재님!은 넘~~ 많이 들었잖아요, 이번에 우리 슬픈 과거 이끌어내어주신 작가님 노래를 신청 합니다, ****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 영재님 .. > 봄내작가님 . > 유가속 여러분 .. > > 이제야 완연한 봄이라고 저절로 나오네요 > 정말..햇살은 눈부시고 꽃향기는 코를 찌르고 > 괜히 내일 소풍 떠나는 아이들처럼 들뜨는 하루에 연속입니다 > 그쵸들 ~~ > > 아마도 그래서 그러는지 요즘 ~영~~ 맥을 못추고 있네요 > 낮엔 꾸벅꾸벅 졸기 일쑤이고 > 밤엔 월요일부터 어제까지 손님만 3일 치루고 나니 > 기운이 없네요 . > 전 손님들은 안무서운데 그 뒷치닥꺼리가 무서워요 . > 세월이 갈수록 말입니다 . > > 제가 유가속에 제일 먼저 와서 가는곳은 > 삶의 쉼터인데 . > 오늘은 .라일락의 첫사랑의 엉!~ 어느분의 청취자 사연이지? > 엉 . 이짐전심인가 . > 영재님도 봄타시나 .. 앙 ~~ > 우띠 전 영재님이랑 닮은곳이 넘~~ 많아 ., ㅎㅎ > 눈 쪼끄만것 부터 . ㅎㅎㅎ > 암튼 며칠만에 들어오면 갈곳이 많아져서 눈도 바쁘고 > 손도 바빠져요 . > > 특히나 목요일 지난후는 .퀴즈 땜시 몇페이지나 넘겨야 되구 . > 말입니다 . > > 너는 내운명 . 황덕혜 . ㅠㅠ > 그럼 그렇치 . 어쩐지 .슬픈사연에 덕혜언니얼굴 지나가더니만 . > 영화 한편 보는것 같네요 . > 그리고 예전에 .소설을 영화한 .. 강석우 주연에 가물가물 > 거리는 영화 제목이.,... > 클났네요 .. 어제일도 가물거리고 . 이젠 > 암튼 우리 유가속 애청자들도 . 환영한다고 전해주시고 >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 빌께요 . > > 출석 안한다고 .. 니 머꼬~~ 하시더니 . > 이런 슬픈 사연 올려놓고선 . ㅎㅎ > > 봄을 타시는 분들 > 힘들시는분들 .. 모두다아 .. > 힘내세요 . > > 이제 우리가 우주를 가는 세상이 아닙니까? > 머어 우리라고 우주 못가라는법 있겠습니까.. > 이럴때 우리 모두 . 서로가 힘내세요 . 하는 한마디에 > 가뭄에 단비라도 같은 힘이 될것입니다 . > > 요즘 저도 힘이 부치네요 . > 예전만 못하는게요 ㅎㅎ > 힘내라 격려좀 해주삼 .ㅋㅋㅋ > > 4시에 뵐께요 . 여러분 . > > 신청곡 . 영재님의 한번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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