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라~ 드뎌...쨘~
박입분
2008.04.11
조회 40
걍~
나른한 봄 날씨가
울 정운님을 걍~ 냅두지 아니하고
마구마구 춘곤증에 시달리게 하던가 보네요..후후~
저도 요즘 그래서
안마시던 커피를 다 마신다네요...후둘후둘 거릴지언정...ㅋㅋㅋ
고로코롬 바쁘가
얼굴 도장 찍어 주지 않으셨군요.
이런~ 이런~
무쟈게 기다리다 눈알이 고마 튕 하고 0.5센티미터
튀어 나왔는데...요거이 언제 박아 줄라나(원상 복귀)..ㅎㅎㅎ
정운님 오시니
고마
"유가속"에 웃음꽃이 핀다 아입니꺼~~~
그니까네
무신일 있으면 고마 살짝쿵 얼굴만 내밀고 가소
월매나 지둘리는 사람이 많은지 모르제?
궁금해 하고 말이지...^^
화사한 봄날
울 정운님 얼굴 보니 고마 좋아가
일케 달려와 (헥~헥~)
얼굴 도장 찍고 간데이...
"유가속" 유영재님 & 민봄내 작가님 & 애청자 여러분~!
고마
행복한 금요일 보내시고
또
행복하입시데이~~~^^
(사장님 스모킹 하러 가신 틈을 타 잠시...쉿~!..ㅋㅋㅋ)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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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영재님 ..
> 봄내작가님 .
> 유가속 여러분 ..
>
> 이제야 완연한 봄이라고 저절로 나오네요
> 정말..햇살은 눈부시고 꽃향기는 코를 찌르고
> 괜히 내일 소풍 떠나는 아이들처럼 들뜨는 하루에 연속입니다
> 그쵸들 ~~
>
> 아마도 그래서 그러는지 요즘 ~영~~ 맥을 못추고 있네요
> 낮엔 꾸벅꾸벅 졸기 일쑤이고
> 밤엔 월요일부터 어제까지 손님만 3일 치루고 나니
> 기운이 없네요 .
> 전 손님들은 안무서운데 그 뒷치닥꺼리가 무서워요 .
> 세월이 갈수록 말입니다 .
>
> 제가 유가속에 제일 먼저 와서 가는곳은
> 삶의 쉼터인데 .
> 오늘은 .라일락의 첫사랑의 엉!~ 어느분의 청취자 사연이지?
> 엉 . 이짐전심인가 .
> 영재님도 봄타시나 .. 앙 ~~
> 우띠 전 영재님이랑 닮은곳이 넘~~ 많아 ., ㅎㅎ
> 눈 쪼끄만것 부터 . ㅎㅎㅎ
> 암튼 며칠만에 들어오면 갈곳이 많아져서 눈도 바쁘고
> 손도 바빠져요 .
>
> 특히나 목요일 지난후는 .퀴즈 땜시 몇페이지나 넘겨야 되구 .
> 말입니다 .
>
> 너는 내운명 . 황덕혜 . ㅠㅠ
> 그럼 그렇치 . 어쩐지 .슬픈사연에 덕혜언니얼굴 지나가더니만 .
> 영화 한편 보는것 같네요 .
> 그리고 예전에 .소설을 영화한 .. 강석우 주연에 가물가물
> 거리는 영화 제목이.,...
> 클났네요 .. 어제일도 가물거리고 . 이젠
> 암튼 우리 유가속 애청자들도 . 환영한다고 전해주시고
>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 빌께요 .
>
> 출석 안한다고 .. 니 머꼬~~ 하시더니 .
> 이런 슬픈 사연 올려놓고선 . ㅎㅎ
>
> 봄을 타시는 분들
> 힘들시는분들 .. 모두다아 ..
> 힘내세요 .
>
> 이제 우리가 우주를 가는 세상이 아닙니까?
> 머어 우리라고 우주 못가라는법 있겠습니까..
> 이럴때 우리 모두 . 서로가 힘내세요 . 하는 한마디에
> 가뭄에 단비라도 같은 힘이 될것입니다 .
>
> 요즘 저도 힘이 부치네요 .
> 예전만 못하는게요 ㅎㅎ
> 힘내라 격려좀 해주삼 .ㅋㅋㅋ
>
> 4시에 뵐께요 . 여러분 .
>
> 신청곡 . 영재님의 한번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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