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님 .. 봄내작가님 . 유가속 여러분 .. 이제야 완연한 봄이라고 저절로 나오네요 정말..햇살은 눈부시고 꽃향기는 코를 찌르고 괜히 내일 소풍 떠나는 아이들처럼 들뜨는 하루에 연속입니다 그쵸들 ~~ 아마도 그래서 그러는지 요즘 ~영~~ 맥을 못추고 있네요 낮엔 꾸벅꾸벅 졸기 일쑤이고 밤엔 월요일부터 어제까지 손님만 3일 치루고 나니 기운이 없네요 . 전 손님들은 안무서운데 그 뒷치닥꺼리가 무서워요 . 세월이 갈수록 말입니다 . 제가 유가속에 제일 먼저 와서 가는곳은 삶의 쉼터인데 . 오늘은 .라일락의 첫사랑의 엉!~ 어느분의 청취자 사연이지? 엉 . 이짐전심인가 . 영재님도 봄타시나 .. 앙 ~~ 우띠 전 영재님이랑 닮은곳이 넘~~ 많아 ., ㅎㅎ 눈 쪼끄만것 부터 . ㅎㅎㅎ 암튼 며칠만에 들어오면 갈곳이 많아져서 눈도 바쁘고 손도 바빠져요 . 특히나 목요일 지난후는 .퀴즈 땜시 몇페이지나 넘겨야 되구 . 말입니다 . 너는 내운명 . 황덕혜 . ㅠㅠ 그럼 그렇치 . 어쩐지 .슬픈사연에 덕혜언니얼굴 지나가더니만 . 영화 한편 보는것 같네요 . 그리고 예전에 .소설을 영화한 .. 강석우 주연에 가물가물 거리는 영화 제목이.,... 클났네요 .. 어제일도 가물거리고 . 이젠 암튼 우리 유가속 애청자들도 . 환영한다고 전해주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 빌께요 . 출석 안한다고 .. 니 머꼬~~ 하시더니 . 이런 슬픈 사연 올려놓고선 . ㅎㅎ 봄을 타시는 분들 힘들시는분들 .. 모두다아 .. 힘내세요 . 이제 우리가 우주를 가는 세상이 아닙니까? 머어 우리라고 우주 못가라는법 있겠습니까.. 이럴때 우리 모두 . 서로가 힘내세요 . 하는 한마디에 가뭄에 단비라도 같은 힘이 될것입니다 . 요즘 저도 힘이 부치네요 . 예전만 못하는게요 ㅎㅎ 힘내라 격려좀 해주삼 .ㅋㅋㅋ 4시에 뵐께요 . 여러분 . 신청곡 . 영재님의 한번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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