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 쯔음;
종로 2가에 있는 [동광고시학원] 다닐 때,
두명을 모두 알게 되었어요.
사정으로 학교를 못 다니는 이 들과,
똑똑해서 검정고시로, 정규 과정보다, 빨리 대학에
진학하려는 이들이 모인,
그 곳에서 [경수랑, 영순이]를 만났어요.
나는 나이는 어리지만, 경수를 무척 좋아 하고,
그 에게서 사랑 고백을 받아 지만,
사랑 보다는 혼자서 나를 키우신 엄마가 무섭고,
성적이 형편 없이, 떨어져 그와 헤어져야만 했어요.
그리고, 지금까지 공공 장소에서,
그를 열심히 찾아 보고,
숫기가 없는 나는, 비슷한 사람을 보면,
말을 건네고 하였지만, 지금까지 못 찾았어요.
두 사람 다; 꼭 다시 만나고 싶어요.
만나서, 남은 생을 [재미 있고, 즐겁게] 지내고 싶구요.
그 때, 그 곳에 다니던 {언니,오빠, 동생들}
내가 찿는 {김경수와 이영순}에 근황을 아시는 분들은
연락해 꼭 해주세요. ***-****-****
그리고 [cbs]와 [유영제의 가요속] 관계자 여러분!!!!
아주 오래된 마음 속에 응어리를
표현할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너무나 감사 합니다.
[경수.영순아]!
꼭--꼭 숨어 있지말고,
나에게 [--짠--]고 나타나기를!
간절히 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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