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반대라는데..
주경
2008.04.11
조회 56

((삼척기차역 옆에 산책로입니다..삼척터미널까지 걸어가면서 한컷))
((사진위에 클릭 클릭~~))

아주 중요한 오늘 ...꿈꿀까봐 잠못자는 마음 아시나요?
4월11일 제 가까운 지인에겐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날이랍니다.

총선에서 후보자들이 결과를 지켜보며 피를 말리듯이..말입니다.

무조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혹시라도..꿈꿀까봐
반대되는꿈 꿀까봐...무서워서리...잠못이루고 있답니다.

왜이리 하루가 긴건지..
당사자는 얼마나 힘들까???

참으로 쉬운것이 없는듯합니다.
나에겐 아무일도 없는데 가까운사람들의 아픔과 슬픔과 기쁨이
왜이리 제마음을 힘들게 하는지...어찌보면 이것이 제가가진 달란트?

어느목사님이 방송에서 그러시더군요
곁에 있는사람들이 잘되는것을 보면...꼭 손뼉을 치며..

[옆집아이가 박사가 됐다네~~]
[어머~~내가 박사된거보다 더좋네~~]

[옆집남편이 진급을했다네~~]
[어머~~울남편이 진급한거보다 더좋네~~]

~~~
이런식으로 큰소리로 말하라 하더군여....어찌나 마음에 와닿는지..
꼭..해보려구여..
그리고 곰곰 생각해보니????
옆에서 잘되는것이 안되는것보다 훨 좋더라구요~~

그럼~~~
간절히 바라는것은 꼬~옥 이루어진다는말을 믿고...파이팅 하렵니다.

오늘도~~.~~원하는 모든일 다 이루시고..대박나세여~~

[신청곡]
힘차게 튀어오르는 연어들처럼............강산에씨 노래 들려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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