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지게
정성단
2008.04.10
조회 31
농사철이시작되는이맘때가됨,나의아버지가 너무나도보고파집니다.어렸을적,바쁜농사철,정신없이논,밭으로다녀야만먹고살수가있었고,또,5남매의학비를감당할수가있었으리라.일을나갈실때마다,지게에나를꼭태우곤하셨죠.아버지등위에서만나는하늘은땅에서바라볼때와는전혀다른느낌으로저에게와닿았죠.금방이라도니의손에잡혀버릴것만같은~그랬던지게가,지금은창고안에먼지만가득안은채방치되어있습니다.5남매에게청춘을바치고나니,빈껍질만남은울아버지처럼~!나의살던고향의하늘을생각하면서,울~아버지랑가치들으렵니다.추가열"하늘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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